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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현 원장(삼성안과의원, 계명의대 2기)이 의과대학 발전기금으로 3억 원을 약정하고 3회차 3천만 원을 기부했다.
이승현 원장은 의과대학 발전기금으로 6억 원을 환납 후 3억원을 재약정하여 현재까지 총 6억9천만 원을 기부했다.